고려대 제시문 면접 — 계열적합·고른기회·다문화·재직자

혼자 21분 동안 제시문 4~7개를 읽고, 면접위원 앞에서 7분간 질문 3개에 답합니다. 인문·자연 모두 계산보다 개념을 잇는 융합형입니다.

고려대학교 2027 수시 면접 전체 · 고려대학교 생기부(서류) 기반 면접

이 형식으로 면접을 보는 전형

출제 방식 핵심

계열적합
21분 리딩 → 7분 답변 (대면, 면접위원 2인 이상). 의학과는 인·적성 면접 추가
고른기회·다문화·재직자
12분 리딩 → 6분 답변. 형식·평가는 계열적합과 같고 문제는 따로 출제
문항
제시문 4~7개 + 질문 3개. 오전·오후, 인문·자연 각각 다른 세트
인문계 지문
국어·사회·윤리 교과 — 역사·문학·통합사회
자연계 지문
과학·수학 지문에 사회·문학 지문을 섞은 융합형

인문·자연 문항 비교 (2026)

인문계열사회·윤리·국어 지문 → 공통점·차이점, 관점 적용, 해결책
자연계열과학·수학 + 사회·문학 지문 → 공통 개념(핵심어) 찾기 → 수학·사회 현상에 적용 (계산 문제가 아님)

2026학년도 실제로 이렇게 나왔습니다

출제 경향

  1. 1번 핵심어가 7분을 좌우합니다 — 1번에서 찾은 공통점(핵심어)을 2·3번에서 계속 씁니다. 1번을 잘못 잡으면 뒤가 모두 흔들립니다.
  2. 비교 → 적용 → 확장 3단 구조 — 공통점·차이점 비교, 다른 제시문 관점으로 평가, 1번 답으로 새 제시문 해석이 매년 반복됩니다.
  3. 자연계도 계산 문제가 아닙니다 — 시·사회 지문과 과학·수학 지문을 섞어 공통 개념을 찾게 합니다. 수학 지문(역함수, 함수의 대칭)은 개념을 설명하는 재료입니다.
  4. 21분에 제시문 4~7개 — 질문을 먼저 읽고 제시문을 읽어야 시간 안에 메모까지 끝납니다.

준비 방법

자주 묻는 질문

자연계인데 과학 계산 문제가 나오나요?
2026 자연계는 계산이 아니라 개념을 잇는 문항이었습니다. 수학 지문이 나와도 그래프·함수의 성질을 설명하는 수준입니다.
계열적합과 고른기회 문제가 같나요?
형식과 평가 방식은 같고 문제는 따로 나옵니다. 고른기회·다문화·재직자는 12분 리딩·6분 답변입니다.
의학과는요?
제시문 면접에 더해 상황 제시문 기반 인·적성 면접을 봅니다(준비 시간 없이 8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