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수업을 하는 선생님이 생기부·탐구보고를 컨설팅하고, 매주 플래너로 학습까지 관리합니다. 컨설팅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3개월 동안 매주 이어집니다.
희망 학과가 아직 흐릿해도 괜찮습니다. 관심 분야를 좁혀 2·3학년 과목 선택과 탐구가 한 방향으로 쌓이도록 출발점을 정합니다.
교과 수업에서 출발하는 첫 탐구를 잡습니다. 거창한 주제보다 수업 내용에서 질문을 키우는 법을 익히는 것이 고1의 목표입니다.
선택과목이 희망 계열과 맞는지, 대학이 권장하는 과목을 빠뜨리지 않았는지 함께 확인합니다.
매주 플래너 점검으로 계획을 세우고 지키는 습관을 고1부터 만듭니다. 내신과 모의고사를 함께 챙기는 리듬을 잡습니다.
3개월 동안 1시간씩 5회. 면접 수업을 하는 선생님이 탐구 주제, 보고서 방향, 세특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함께 잡습니다.
플래너 앱에 기록한 한 주 학습을 선생님이 매주 점검하고 다음 주 계획을 같이 고칩니다. 3개월 동안 약 12회.
모의고사 성적을 앱에 쌓아 과목별 추이와 약점을 컨설팅 때 같이 봅니다.
희망 대학·학과의 전형과 반영 방식, 지금 성적 기준 위치를 수시 앱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아니요. 보고서와 활동은 학생이 직접 합니다. 선생님은 주제 선정, 자료 찾는 방향, 질문을 깊게 만드는 법, 세특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잡아 주고, 학생이 쓴 초안을 함께 다듬습니다.
학생이 플래너 앱에 한 주 계획과 실제 공부량을 기록하면, 선생님이 매주 1회 점검해 밀린 과목·시간 배분·다음 주 계획을 함께 조정합니다. 생기부 컨설팅이 없는 주에도 학습 관리는 매주 이어집니다.
컨설팅을 수시 면접 수업을 하는 선생님이 직접 합니다. 3학년 면접에서 생기부의 어떤 활동이 질문으로 돌아오는지 매년 보는 선생님이라, 지금 만드는 탐구가 나중에 면접에서 설명 가능한 활동이 되도록 설계합니다. 여기에 매주 학습 관리와 모의고사 성적 관리가 함께 들어갑니다.
3개월 96만 원입니다. 이 안에 생기부·탐구보고 컨설팅 1시간 5회와 매주 1회 플래너 학습 관리, 수시 앱·모의고사 앱 이용이 포함됩니다.
괜찮습니다. 첫 컨설팅에서 관심 분야와 성적 흐름을 보고 계열 방향을 먼저 잡습니다. 고1 탐구는 특정 학과보다 계열 단위로 넓게 잡아도 충분합니다.